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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말라리아 경보 발령!!

담당부서
org은평병원
문의
02-300-8124
수정일
2026-08-14
AI 요약 AI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
이 요약정보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AI가 본문 내용을 기반으로 생성한 것입니다.
AI가 요약한 내용으로 다소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,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본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.

말라리아는 원충에 감염된 암컷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발생하며, 우리나라에서는 삼일열말라리아가 주로 보고됩니다.
발열·오한·발한이 48시간 간격으로 반복되며, 간 잠복으로 몇 주에서 수년 후에도 재발할 수 있습니다.
의심 증상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처방에 따라 치료제를 완전히 복용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.
국내 위험지역은 인천·경기·강원·서울 일부 50개 시군구로, 야간 모기 회피와 모기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.

 1. 말라리아 감염병이란? 

  • 말라리아는 원충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,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말라리아는 삼일열말라리아입니다.
  • 대체로 감기와 유사한 증상(발열, 오한, 발한 등)이 나타나며, 48시간을 주기로 반복됩니다.
  • 삼일열말라리아의 경우 원충이 간에 잠복하는 특징이 있어 모기에 물린 후 몇 주에서 몇 년 뒤에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국내 위험지역은 인천, 경기, 강원, 서울 일부지역입니다.

2. 말라리아는 어떻게 감염되나요?

  •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암컷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며, 원충은 간을 거쳐 혈액으로 들어가 적혈구에 침입, 증식을 반복합니다.
  • 공기감염이나 감염자의 일상적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나, 드물게 장기이식, 수혈 등의 특수한 경우에 혈액으로 전파되기도 합니다.

3. 삼일열말라리아에 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?

  • 말라리아의 전형적인 임상증상은 몇 분 또는 1~2시간 동안 오한, 두통, 구역 등을 보이는 오한 전율기를 거쳐, 따뜻하고 건조한 피부,  빈맥, 빈호흡 등을 보이는 발열기가 3-6시간 이상 지속된 후 땀을 흘리는 발한기로 이어집니다.
  • 삼일열말라리아의 발열 주기는 격일 간격인 48시간입니다.

4. 말라리아 의심증상 발생시 어떻게 하나요?

  • 말라리아 의심증상이 발생하는 경우,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단 및 치료를 받습니다.
  • 말라리아는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재발할 수 있으므로, 의사의 처방에 따라 용법 및 용량에 맞게 치료제를 모두 복용해야 합니다.

5. 우리나라 말라리아 위험지역은 어디인가요?

  • 2026년도 기준 서울시, 인천시, 경기도, 강원도 내 50개 시·군·구입니다.
  • 서울특별시: 강동구, 강북구, 강서구, 관악구, 구로구, 금천구, 노원구, 도봉구, 마포구, 성북구, 양천구, 영등포구, 은평구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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