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수인성·식품매개감염병의 장관감염증 종류
- 제2·3급 감염병 : 콜레라, 장티푸스, 파라티푸스, 세균성이질, 장출혈성 대장균감염증, 비브리오패혈증
- 제4급 감염병 : 로타바이러스 감염증, 아데노바이러스감염증, 노로바이러스감염증, 장염비브리오균 감염증 등
- 감염경로
- 주로 오염된 물과 음식물을 섭취하여 감염
- 환자, 무증상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 또는 환자가 직접 조리한 음식에 의해서 전파 가능
- 파리와 같은 위생곤충에 의해 오염물로부터 다른 음식물로 세균이 전파되기도 함
- 예방수칙
- 올바른 손씻기 6단계 생활화(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)
- 물은 끓여 마시기(끓일 수 없는 경우 생수, 탄산수 등 병에 포장된 음료수 마시기)
-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(중심 온도 75°C(특히, 어패류는 85°C)로 1분 이상 익혀 먹기)
- 채소,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거나 껍질 벗겨 먹기
-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하지 않기
- 위생적으로 조리하기
- 소독, 생선, 고기, 채소 도마는 분리 사용하기(칼, 도마는 조리 후 소독)

2024.2.22. 질병관리청
수인성·식품매개감염병 6대 예방수칙!
수인성·식품매개감염병이란?-세균,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인해 주로 구토, 설사, 복통 등의 장관증상을 보이는 질환
주요 예방수칙
1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30초
2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
3 물은 끓여 마시기
4 채소, 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
5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 금지
6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*칼, 도마 조리 후 소독,생선·고기·채소 등 도마 분리 사용
서울특별시 은평병원



